민족의 영산 "백두산"버킷리스트였던 그곳에 가고자 여행을 짰다.한국어가 가능한 연길 여행 먼저 보통은 연길 or 장춘 공항으로 가서 기차를 타고백두산 여행의 시작인 "이도백하"로 가야 한다.둘 중에서 조금 더 백두산에 가깝고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연길을 골랐다 "정말 한국어로 여행이 가능할까" 라는 호기심 때문이었고, 여행결과 실제로 한국말로만 여행도 가능했다.그 연길 여행 맛집과 꿀팁을 풀어봅니다. 📍 연길 백두산 여행 맛집 총정리 (연길 / 이도백하=북파 / 송강하=서파)연길 백두산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연길뿐만 아니라 백두산을 가기 위한 마을들도 알아야 합니다가장 가깝고 연길에서 갈 수 있는 이도백하(북파 입구)가 허브 마을로 제일 중요합니다.그 다음으로 서파 입구가 있는 송강하 마을인..